로맨스가 필요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tvN의 시즌제 드라마 [편집]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를 표방하면서 만든 시즌제 드라마로, 단순히 진부한 신데렐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20대 후반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 크게 인기를 모았다.
시즌 1에서 2까지는 3명의 동갑내기 친구가 펼치는 로맨스 이야기였지만, 시즌3에서는 같은 회사에서 서로 다른 직급의 사람이 펼치는 구조로 되어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성적인 코드는 지양되고, 좀더 진실된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다룬다.
1.1. 시즌1 로맨스가 필요해 [편집]
tvN 월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1) In Need of Romance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채널 | |
제작사 | |
연출 | 이창한 |
극본 | 정현정 |
출연 | |
링크 | |
1.1.1. 주요 등장인물 [편집]
- 김성수 - 김정훈
인영의 남자친구. 영화감독. 로맨틱 코미디 영화'고장난 커플'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영화감독이다. 선우인영을 사랑하지만 인영과의 관계에 권태를 느꼈고 그 때문에 윤강희의 유혹에 빠져든다. 나중에 배성현과 인영이 헤어진 뒤 다소 폐인이 된 인영과 화해하고 다시 만남을 가지게 된다. - 박서연 - 최여진
서브여주
여성의류 쇼핑몰 대표 본능에 충실하고 도화끼가 충만하여 가는 남자 안잡고 오는 남자 안잡는 속된 말로 남녀관계가 문란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심지어 유부남하고도 잤다. 그 때문에 크게 한번 일 치른 뒤에 두번 다시 유부남하고 자면 성을 간다고 했으니 흠좀무... - 배성현 - 최진혁
인영의 후배 컨시어지로 입사해서 사수로 인영이 가르쳤다. 나중에 때려쳐서 인영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도중 새로운 호텔대표 취임식에서 신임 대표가 바로 배성현이었다. 그리고 성수와 헤어진 인영에게 다가가는데 .... - 윤강희 - 하연주
신인 여배우 , 김성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김성수를 유혹하여 인영과 성수가 헤어지게 만드는 결과를 만든다.나중에 김성수와 헤어진 뒤 박서연의 쇼핑몰에 모델로 출연한다. - 서준이 - 이관훈
유명한 사진작가 . 박서연의 쇼핑몰에서 일하다가 박서연과의 갈등으로 인해 쇼핑몰을 그만두었는데 그가 아쉬웠던 서연이 모델을 서주는 대가로 그를 다시 임시적으로 영입한다. 서연과 계약기간이 끝나고 헤어졌지만 개인사진전에서 서연을 모델로 찍은 사진을 메인으로 올려놓는다. 나름 좋은 감정은 있었던 듯 - 알렉스 - 리키 김
한국계 미국인이며, 3친구의 친구로 클럽에서 족욕을하다 박서연이 다리로 알렉스의 다리를 쓰다듬고 결국 박서연의 집에서 관계를 가지는데 그 이후 서연을 따라다닌다 좋아하게 된듯
2. 무한도전 특집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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